성명/논평/선언/의견

[성명] 대구시는 대구의료원 강화와 동시에 제2 의료원 설립에 나서라!

– 대구의료원 강화 환영 그러나 전문의 충원, 직원 처우개선 등 구체적 방안 부족 – 감염병 대유행 대비, 지역 간 공공의료 접근성 격차 및 건강 불평등 문제 외면 – 약 1,000억원이나 드는 통합 외료진료센터 신축보다 제2 대구의료원을 설립해야 민선 8기 홍준표 대구시장의 중점 추진과제인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 방안을 지난 7일 김승미 대구의료원장이 발표했다. 우리는 의료진 강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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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홍준표 시장 모니터] 홍준표 시장님, 이래도 됩니까(2)- 7개 특·광역 시장 공무 일정 비교

– 홍 시장, 공무수행 일정 수 7명 중 6위, 아무 일정 없는 날 수는 공동 7위 – 주말 일정 5개월간 8회로 가장 적어, 바삐 움직이는 모습 안 보여 – 민생경제 파탄 지경, ‘대구 미래 50년 먹거리’ 하늘에서 떨어지나 ‘파워풀 대구’를 내걸며 ‘대구 미래 50년 먹거리’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얼마나 열심히 뛰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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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홍준표 시장 모니터] 홍준표 시장님, 이래도 됩니까(1)- 품격 없는 대구시 유튜브

– 시민 조롱하는 문구로 유튜브 영상 업로드, 홍 시장 개인 채널과 흡사 – 홍 시장 본인이 비판적 언론, 시민사회 존중하지 않고 적대하니 생기는 문제 – 대구시 뉴미디어 담당관, 공공기관 공식 채널의 품격과 책임 성찰해야 지난 11월 15일과 22일,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두 개의 숏츠영상(15~60초 사이 짧은 영상)이 게시됐다. <홍준표 시장 “무상급식 비리 많은 곳”ㅋㅋ>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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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홍준표 시장, 어디서 뭘 하나? 시장 업무 기록 없다니 기가 막혀!

– 대구시, 버젓이 있는 고위공무원 업무활동 정보 비공개 – 홍 시장, 시민참여 기구 폐지, 1인시위 등 제한에 이어 알권리도 차단 – 시민 목소리 듣지 않고 집무실에서 뭘 하고 있나, 시민 물음에 답하라 대구참여연대는 지난 10월 6일, 홍준표 시장의 100일 활동을 점검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구시에 홍 시장 취임 이후 2급 이상 공무원의 ▲출·퇴근 일지 ▲참석한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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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홍 시장의 ‘하명 감사’ 기관으로 전락한 대구시 감사위원회 비판

– 감사위원회, 홍 시장의 의도에 짜 맞춘 감사, 독립성 잃고 정치 도구 자초 – 청렴성 제고가 아닌 재정 감축에 초점을 맞춘 감사, 감사기관의 역할도 벗어나 – 감사위원회는 위상 재정립하고, 시의회는 감사위원회의 감사행정도 감사해야 대구시 감사위원회가 11.15 발표한 학교급식,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대구교통공사 전출금 등 3개 분야 감사 결과에 실망과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셀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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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시민 400여명, 대구시에 제2 대구의료원 설립 관련 정책토론청구

– 홍 시장, 시민 합의 및 위원회 의결 사안임에도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중단 – 대구의료원만으로는 감염병 재유행 대응, 재난 시 의료 안전망 역할 역부족 – 대구시, 중단 이유 공식 설명하고, 추진 여부와 설립 방안 시민 공론화해야   ‘새로운 공공병원 설립 대구시민행동(새공공병원설립시민행동)’은 오늘(2022.11.16.) 시민 403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시에 제2 대구의료원 설립 문제에 대한 정책토론을 청구하였다. 새공공병원설립시민행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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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가 책임 이태원 참사, 원인 규명하고 책임 물어야

– 대통령 직접 사과하고, 행안부장관과 경찰청장 즉각 파면해야 – 정부와 지자체, 경찰의 대응 부실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 1. 국가, 경찰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누구라도 제 역할을 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국가와 부재로 막지 못했고, 무려 156명의 귀중한 생명이 이태원 참사로 목숨을 잃었다. 비통하고 참담하다. 그러나 정부는 애도기간을 정하더니, 책임을 회피하고 희생양을 만드는데만 골몰하고 있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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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교통공사는 일방적 민영화·구조조정 중단하라!

– 3호선 운행관리원 용역 전환은 승객 안전의 유일한 수단을 민간에게 넘기는 것 – 채무감축 빌미로 책임을 시민, 정부에 떠넘기면서도 적자 키우는 노선 증설도 문제 – 일방적 민영화·구조조정 중단하고, 노동조합 등 구성원과 시민사회 의견 수렴해야 홍준표 시장이 도시철도공사와 도시철도건설본부를 통합해 새로 출범한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10.14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경영방침과 정책방향이 매우 우려스럽다. 10.4 취임한 김기혁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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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2023 대구시 예산안에 4개 분야 26개 정책예산 반영 촉구

대구시가 11월 대구시의회 정기회에 제출할 2023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홍준표 시장이 발표, 추진해 온 시정방향과 주요시책을 볼 때 시민복지와 민생경제, 공공의료와 사회서비스, 주민자치와 시민사회 활성화 등 시대가 요청하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예산은 축소되는 반면 공항산단 두바이식 개발, 취수원의 안동댐 이전, 금호강 르네상스 등 4년 임기의 시장이 50년 미래를 연다며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은 토목·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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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광주·대구 공동유치안’의 재고를 촉구한다.

우리는 천문학적 예산이 드는 데 비해 그 효과를 검증하는 제대로 된 절차도 없이 급하게 진행되고 있는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광주 대구 공동유치안’의 처리 과정을 반대한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긴급한 행정 절차상의 이유를 들어 시민 공론화와 동의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도 않은 채, 번갯불에 콩 볶듯이 사업안을 시의회에 제출해 처리를 종용하고 있다. 이는 시민의 대의 기관인 시의회의 심의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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