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선언/의견

[논평]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

[논평]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 정부여당의 퇴행과 독주에 대한 준엄한 심판, 정부와 여당 근본적으로 쇄신해야 더불어민주당은 반사이익으로 득표율보다 과다 대표되었을 뿐, 실질적 개혁에 나서야 거대양당 지역분할 독점정치 그대로, 22대 국회는 퇴행적 선거제도 반드시 개혁해야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여권이 참패하고 야권이 압승하였다. 검찰을 앞세워 퇴행과 적대, 불통과 독주를 반복해 온 윤석열 정부와 그에 맹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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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대구시의 박정희기념조례 논리 규탄, 제정 추진 중단 촉구

(조치결과) ‘타 지자체에도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 관련 조례가 있으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 추진 근거 마련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자 함’ 지난 4월 1일 대구시민 900여명이 대구시가 입법 예고한 ‘박정희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박정희기념조례)’제정을 반대하면서 제출한 의견서에 대한 대구시의 답변이다. 홍준표 시장이 독주의 제왕답게 시민들이 반대의견을 묵살하고 조례제정을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대구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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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민의힘 비례위성정당 ‘국민의미래’의 부실 공천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김위상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공동성명] 국민의힘 비례위성정당 ‘국민의미래’의 부실 공천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김위상 후보의 사퇴를 촉구한다   국민의힘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10번 후보인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은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대구지역본부(이하 전택노련 대구본부) 본부장이던 지난 2005년, 전택노련 대구본부와 관련된 사안으로 업무상 배임, 폭행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이 있다. 김위상 후보는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직과 함께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부위원장,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대구지역본부 의장직도 맡은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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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민의힘 달서갑 유영하 후보, 국회의원 자격 없다

국민의힘이 4.10 총선 대구지역 후보 중 달서갑에 공천된 유영하 후보의 부패 및 반인권 행적으로 볼 때 유 후보는 국민의 인권을 대변하고 민주주의를 구현해야 할 국회의원으로서는 자격 미달이다. 여러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검사 출신인 유영하 후보는 인천지검 특수부 검사 시절 나이트클럽 사장으로부터 180만원 상당의 향응을 받아 3개월 감봉 징계처분을 받은 후 검사직에서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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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홍준표 시장 사건 수사·감사 당국의 늦장 처리 비판

지난해 홍준표 시장 위법, 부당한 행정에 대해 대구참여연대가 고발 또는 감사 청구한 이슈가 여러 개 있다. 그러나 이를 담당하고 있는 당국의 수사 또는 감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을 하였음에도 해를 넘긴 지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시적 조치가 없어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홍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시 경찰청은 지난해 6월 시청 압수수색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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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총선 논평(2)] 도태우 후보 공천 취소 만시지탄, 남은 후보도 제대로 검증해야

어제(3.14) 저녁 국민의힘이 5.18 왜곡과 전두환 미화 등의 망언을 한 대구 중·남구 도태우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였다. 만시지탄이지만 잘한 결정이다. 그러나 진작에 단호하게 해야 할 조치를 좌고우면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 유권자들의 심정은 불편하지 않을 수 없다. 사소한 실수도 아니고 민주주의 역사를 왜곡하고 퇴행적 시대 인식을 가진 후보라는 것이 명백하였음에도 뒤늦게 조치한 것은 시대정신과 국민 눈높이보다 유불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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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민의힘, 5.18 망언 중·남구 도태우 후보, 공천 철회해야

  국민의힘, 5.18 망언 중·남구 도태우 후보, 공천 철회해야 박근혜 국정농단 변호사 도태우 후보, 5.18 북한 개입설 등 망언까지 드러나 18 묘역에서 머리 숙이고, 5.18 왜곡하는 후보 공천하는 국민의힘 표리부동 도태우 후보 공천 철회하고, 5.18정신 헌법에 수록하겠다는 말 재확인해야 국민의힘이 박근혜 국정농단을 변호한 도태우 변호사를 중·남구에 공천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다. 그러나 최근 도 후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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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의료 대란 속 믿을 곳은 공공병원, 제2 대구의료원 설립 재추진 촉구

전공의들의 파업이 2주째 계속되면서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병원에 남은 의사들의 고충 또한 커지고 있다. 의사 증원에 반대하며 벌이는 진료 거부도 문제지만 응급실, 중환자실까지 떠나는 행위는 의료인의 도리가 아니다. 전공의들은 즉각 병원으로 복귀해야 한다. 엄중한 국민의 요구다. 의사들이 특권의식을 갖는 것도 문제지만 어떠한 특권도 국민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의 책임 또한 크다. 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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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총선 논평(1)] 홍준표 시장과 국민의힘, 대구를 어디까지 퇴행시키려는가

4.10 제22대 총선 35일 전, 미래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해야 할 중대한 시기에 대구에는 거대한 퇴행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시민이 반길만한 혁신적 정책은 찾아보기 어렵고 수십년 반복해 온 개발정책에만 안주하는 데다 드디어는 독재의 망령을 불러내고, 탄핵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 하고 있다. 홍준표 시장은 동대구역 광장을 박정희 광장으로 이름하고 대구시 예산을 들여 동상을 세운다고 하고,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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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방의원 의정활동비 인상 논의에 대한 비판과 제언

대구시를 시작으로 지방의원 의정활동비 인상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주민공청회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22일 개최된 대구시의 공청회는 시민의 참여가 부족했고 제공된 자료도 부실하여 시민공청회라고 하기엔 민망한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일반 시민 참여자들 대부분은 인상 반대나 최소 인상 또는 인상을 하더라도 몇 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구시 공청회에서 제시된 인상 찬성의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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