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기자회견

[기자회견 및 캠페인] 22대 총선은 기후총선으로! 대구 기후유권자 선언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역할을 하던 시민이 4월 10일에는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4년마다 치러지는 총선에서 다양한 성향의 유권자가 있었다. 이번 총선에서 이전 총선과 달리 특히 주목되는 성향의 유권자가 있는데 바로 기후유권자다. 기후유권자는 기후위기 관련 정보를 잘 알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기후위기 대응 정치인에게 투표하려는 이들을 말한다. 올해 초 시민단체 ‘기후정치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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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박정희 우상화 사업반대 및 조례제정 반대의견서 제출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1. 홍준표 시장이 박정희의 망령을 불러내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3월 1일 동대구역 광장을 박정희 광장으로 명명하고 동상을 건립하고 대구도서관 내의 공원을 박정희 공원으로 하고 대형 동상을 설치하는 등 금년 내로 제반 절차를 완료하라고 지시하였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과 예산 편성을 위해 ‘대구광역시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입법예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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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5.18 망언 사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

  국민의힘은 5.18 민주화운동을 퇴행시키려는 도태우 후보의 공천을 취소하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전두환 군사정권을 미화한 도태우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5.18 민주화운동은 전두환 외 반란 군부의 헌정질서 파괴에 맞서 민주주의와 사회정의를 지키기 위한 범국민적 저항운동이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이정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6.10 민주항쟁, 노동자 대투쟁, 촛불운동 등으로 이어지며 아시아의 민주화와 인권, 평화운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유네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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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핵발전은 핵사고를 부르고, 핵사고는 핵오염수의 해양투기를 부른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하자!

핵발전은 핵사고를 부르고, 핵사고는 핵오염수의 해양투기를 부른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하자! 13년 전 오늘,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하는 9.0의 대규모 지진이 일어났다. 이때 발생한 쓰나미로 바닷물이 후쿠시마현에 위치해 있던 핵발전소를 덮쳤고, 발전소가 침수되어 전원 및 냉각 시스템이 파손되면서 핵연료 용융과 수소 폭발로 이어져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었다. 이 사고를 일명, ‘후쿠시마 핵사고’라 명한다. 당시 사고로 16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했고, 사고 지역은 여전히 고방사선 방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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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전세사기 피해자를 외면한 국민의힘은 혈세 낭비 거짓선동 중단하고,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하라!”

지난 2월 28일은 전세사기 첫 번째 희생자가 “나라는 제대로 된 대책도 없고 더는 버티지 못하겠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지 1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피해자를 위한 특별법 개정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 당시, 정부와 국회는 6개월 후 개정을 약속했지만 벌써 9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2월 27일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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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일본은 인류의 보고 바다 생명 다 죽이는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하라! 무책임한 일본 정부 옹호하는 윤석열 정부와 여당을 심판하자!

일본 도쿄전력이 28일 오늘 오전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4차 해양 방류를 기어이 개시한다고 한다. 이번 4차 방류는 오늘부터 시작해서 오는 3월 17일까지 이어진다. 도쿄전력은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한 뒤 방사성물질이 섞인 오염수 약 7800톤을 바닷물과 섞어 약 1㎞ 길이의 해저터널을 통해 원전 앞바다에 쏟아낼 것이다.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는 지난해 8월 24일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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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총선시민네트워크] “이런 사람은 국회의원 공천 안 됩니다!” 1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1차 공천반대 명단 발표 반개혁 입법 추진, 자질 미달, 정부 실정에 책임 있는 후보 등 35명 선정  일시장소 : 2024년 2월 19일(월) 오전 1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1. 전국 19개의 의제별 연대기구와 80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약칭 2024 총선넷)는 오늘(2/19) 21대 국회 현역의원을 중심으로 35명의 1차 공천반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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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남구 윤정록 예비후보 소명내용

어제(2.15) 대구 경실련과 참여연대는 4.10 국회의원 선거 대구 중남구 윤정록 예비후보가 아동복지법 위반(자녀 폭행)으로 2022.10.21.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의 판결을 받은 바 있어 공천부적격 후보로 선정,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윤정록 후보는 피해자인 자녀가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경찰의 수사와 법원의 판결에 문제가 있었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였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처분에 따라 현재 경찰이 재수사를 하고 있다’고 소명하였음을 알립니다.

[보도자료] 어제(2.15) 대구 경실련과 참여연대가 4.10 총선 공천 부적격후보로 발표한 데 대해 동구을 조명희 후보가 아래와 같이 소명, 반론하였음을 알립니다.

‘공직윤리 위반’ 지적에 대하여   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는 조명희 예비후보가 폭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직 보좌진을 의원실에 근무하게 하였고, 이는 공직윤리 위반에 해당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조명희 예비후보 측에서는 ‘이 보좌진은 1심이 선고된 지난해 3월 말 조 의원에게 면직을 요청했고 그해 5월 직권면직 처리됐다. 보좌진 처우법에 의거해 발생하는 면직 유예기간, 국회 징계위원회 소집 기간이 겹쳐 …

[보도자료] 어제(2.15) 대구 경실련과 참여연대가 4.10 총선 공천 부적격후보로 발표한 데 대해 동구을 조명희 후보가 아래와 같이 소명, 반론하였음을 알립니다. 더 보기 »

[반론]조명희 의원, 대구 경실련-참여연대 공천 부적격 발표에 반론

  어제 대구 경실련과 참여연대가 10 총선 공천 부적격후보로 발표한 데 대해 동구을 조명희 후보가 아래와 같은 소명, 반론이 있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반론보도문] 조명희 의원, 대구 경실련–참여연대 공천 부적격 발표에 반론   <언론 보도에 따른 농지 및 보좌진 의혹 관련 소명>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 경실련)과 참여연대가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배포, 오는 4.10 제22대 총선과 관련 ‘공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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