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기자회견

[기자회견]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선언문   다시는 생겨서는 안 되는, 절대 있을 수 없는 대형 참사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사회를 만들자고 거리로 나섰던 지난 8년의 세월이, 그 절박한 요구가 무너져내린 순간이었습니다. 수 많은 희생을 치르고 난 오늘이 어제보다 더 안전 사회에 가까워졌으리라는 믿음은 착각이었습니다. 수십만 명이 모일 것이라고 예측하고도 예방책은 세워지지 않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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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예산 없는 조례 무더기, 전수조사와 제도개선 필요

– 의원 발의로 제정된 조례의 예산집행율 37.9% 불과, 무용지물 조례 많아 – 집행부는 의원발의 조례 집행에 소극적, 의회는 자신이 만든 조례 사문화 방치 – 전수조사, ‘입법영향평가’ 제도화 통해 제대로 만들고, 알차게 집행해야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시 및 8개 구·군 의원 발의 조례의 예산집행 현황’에 대한 자료를 정보공개 청구하여 그 내용을 살펴보았다. 행부가 자기들이 발의한 조례에 대해서는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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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 시민사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10월 29일 이태원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과 소중한 이들을 잃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상자들의 쾌유를 비롯해 참혹한 상황을 지켜봐야 했을 동료시민들의 회복을 기원합니다. 지난 25일 동안 참사를 대하는 정부의 태도, 고위 공직자들의 책임 회피를 보면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가장 무겁게 책임을 느껴야 할 자들 중에 책임을 인정하는 자가 단 한 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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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참여연대, 이태원 참사 책임촉구! 윤석열 정부 실정 규탄! 시민행동 나서

–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집단 1인시위’, ‘거리현수막 게시’등 시민행동 나서 – 11.23 시민사회단체 공동주최 추모집회 등 본격적 연대행동 전개할 것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책임지지 않고,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현장 공무원에게만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합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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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참여연대, 29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20개 감사요구안 발표

https://bit.ly/2022_대구참여연대_행감제안서 https://bit.ly/2022_대구참여연대_행감요구안_세부 – 홍 시장 취임 후 대구시정 대대적 변화, 그러나 개혁 아닌 개악적 내용 매우 많아 – 중대사안 합의 파기, 졸속적 행정개혁, 의회무시·시민무시 책임 묻고, 대책 수립해야 – 민생·복지·참여·인권·환경 정책의 후퇴로 파생되는 문제 많아, 감사하고 대안 마련해야 – 홍 시장 임기 초반에 잘못된 방향과 정책 바로 잡아야, 시의회 역할 어느 때보다 막중 1.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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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시 노동 예산 = 한국노총 예산, 오명 벗어야

– 민간이전 노동예산 14개 사업 중 11개(78%), 16억7천여만원(60%), 한국노총(및 경총) 독식 – 일자리노동정책관 한국노총 출신 임명에 이어 노동자권익센터 위탁도 한국노총 예상 – 노동자권익센터까지 한국노총 위탁 재고, 보수 일색, 특정 단체 편향 노동시책 벗어나야 대구참여연대는 2022년 현재 대구시가 지출하는 노동 관련 예산(경제국의 본예산 및 추경예산)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경제국의 노동관련 예산은 총 32개 사업, 60억원 가량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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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시 노동 예산 = 한국노총 예산, 오명 벗어야

대구참여연대는 2022년 현재 대구시가 지출하는 노동 관련 예산(경제국의 본예산 및 추경예산)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경제국의 노동관련 예산은 총 32개 사업, 60억원 가량이고, 이 중 민간위탁금·민간경상보조금 등 민간에 지원하는 예산이 15개 사업, 27억8천여만원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통계로 볼 때 대구시의 노동 관련 예산 자체가 적은 것도 문제지만 그마저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대구지역본부(한국노총),대구경영자총협회(경총) 등 특정 단체가 독식하고 있는 것은 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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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시정개악 홍준표, 들러리 시의회 규탄 선언

– 시정 개악(改惡)으로 치닫는 홍준표 시정, 규탄한다! – 시정 개악(改惡)의 들러리, 대구시의회 규탄한다! – 홍 시장은 일방독주 멈추고, 시의회는 위상 재정립하라!     홍준표 시장, 시정 개혁(改革)이 아닌 개악(改惡)으로 치닫고 있다.   ⚫ 홍 시장이 시정개혁의 이름으로 추진하는‘전국 최초’정책이 즐비하다. 전국 최초 인권증진위원회의 폐지를 비롯하여 양성평등기금 폐지, 남북협력기금 폐지 등도 전국 최초에 해당한다. 사회서비스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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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국민권익위원회는 대구시에게 패션연에 대한 ‘불이익한 조치 절차의 일시정지’를 명령하라 ! 정의로운 대구시가 될 때까지 투쟁에 돌입하며..

대구시가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패션연’)에 지원하던 4개의 보조금 사업과 1개의 위탁사업에 대해 8월 12일 자로 지원중단 및 협약 해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또 다시 대구시는 패션연의 위탁사업(한국패션산업연구원 사무위탁사업)에 대해 폐기하고 대구시가 직접 수행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렇게 패션연에 대한 대구시의 탄압이 커지는 중에 패션연 내부의 공익제보자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권익위’)에 ‘신분보장조치 요구’와 ‘불이익 조치 절차의 일시정지’ 명령을 요청했다고 한다. 공익제보자가 권익위에 신분보장 조치와 불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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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낙동강의 물과 먹거리에 이어 공기마저 녹조 독으로 오염됐다. 강의 죽음이다. 강이 죽으면 우리 국민도 병들어 죽는다. 정부는 지금 즉시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어 강을 강답게 흐르게 하라! 그래야 낙동강도 살고 결국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다.

낙동강 남세균(녹조, 시아노박테리아) 독이 공기중에서도 발견됐다. 미세먼지와 비슷한 크기의 유해 남세균이 에어로졸을 통해 공기 중으로 확산한다는 사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밝혀진 것이다. 4대강사업 이후 10년 동안 녹조라떼를 방치한 결과 강, 먹거리, 수돗물에 이어 이젠 우리 국민이 숨 쉬는 공기마저도 오염된 사실이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것이다. 더군다나 남세균 에어로졸은 최대 1.5km까지 확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남세균이 만드는 독소는 남세균보다 더 멀리 확산하므로 위험 범위는 …

[기자회견] 낙동강의 물과 먹거리에 이어 공기마저 녹조 독으로 오염됐다. 강의 죽음이다. 강이 죽으면 우리 국민도 병들어 죽는다. 정부는 지금 즉시 낙동강 보의 수문을 열어 강을 강답게 흐르게 하라! 그래야 낙동강도 살고 결국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다. 더 보기 »